언론보도

  • [머니투데이] 티젠,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기원 ‘평창의 향기’ 선봬.. 건강차로 해외공략

    등록일2018.02.14조회수189

  •  

     

    [보도]머니투데이 2018.02.13
    [출처]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21312462613194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기념해 리셉션에서 각국 정상들에게 꽃차를 선보이고

    만찬과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들에게 ‘평창의 향기’ 제품이 선물로 사용되니 기쁩니다.” 티젠 김종태 대표의 말이다.

     

    김종태 대표는 “2018 평창올림픽 개최에 맞춰 접대할 차를 만들어 달라는 청와대 요청에 따라 ‘평창의 향기’를 제작했다”며

     “‘화합’이라는 올림픽 정신을 모티브로 평창 해발 700m 발왕산에서 자란 수국과 국화 등

     세계 각국의 다양한 꽃과 허브를 블렌딩한 프리미엄 블렌딩티로 풍부하고 깊은 향기와 달콤하고 향긋한 맛이 특징이다”고 전했다.

    이어 김 대표는 “지난 청와대 노동계 만찬티타임과 트럼프 대통령 방한 때 김정숙 여사가 멜라니아 여사와 함께 마셨던 차이기도 하다”고 덧붙였다.

    김종태 대표는 아모레퍼시픽에서 18년간 설록차의 연구개발을 담당한 후 티젠을 설립해

    36년간 오로지 차만 연구 개발한 티 마스터로, 이번 평창올림픽에 선보인 차 역시 김종태 대표가 직접 연구 개발한 제품이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기념해 리셉션에서 각국 정상들에게 꽃차를 선보이고 만찬과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들에게  ‘평창의 향기’ 제품이

    물로 사용되니 기쁩니다.” 티젠 김종태 대표의 말이다. 김종태 대표는 “2018 평창올림픽 개최에 맞춰 접대할 차를 만들어 달라는 청와대 요청에 따라

    ‘평창의 향기’를 제작했다”며 “‘화합’이라는 올림픽 정신을 모티브로 평창 해발 700m 발왕산에서 자란 수국과 국화 등

    세계 각국의 다양한 꽃과 허브를 블렌딩한 프리미엄 블렌딩티로 풍부하고 깊은 향기와 달콤하고 향긋한 맛이 특징이다”고 전했다.

     

    이어 김 대표는 “지난 청와대 노동계 만찬티타임과 트럼프 대통령 방한 때 김정숙 여사가 멜라니아 여사와 함께 마셨던 차이기도 하다”고 덧붙였다.

    김종태 대표는 아모레퍼시픽에서 18년간 설록차의 연구개발을 담당한 후 티젠을 설립해 36년간 오로지 차만 연구 개발한 티 마스터로,

    이번 평창올림픽에 선보인 차 역시 김종태 대표가 직접 연구 개발한 제품이다.



     

MAIN OFFICE :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시민대로230 (관양동1591)아크로타워 B동 606호 해남공장 : 전라남도 해남군 계곡면 대운길 80-23 (반계리 473-1)
용인공장 :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후평로 26번길 27(죽능리 263번지) Tel 031-388-1386 Fax 031-388-1388

COPYRIGHT(C) 2017 TEAZEN ALL RIGHTS RESERVED.